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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 기초 현장실무 프로그램 운영, 취업 경쟁력 제고

임지현 | 2021-11-16 | 조회수 : 592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기전대학 혁신지원사업단과 진로취업지원센터가 대학일자리센터와 함께 연계해 4~5일 이틀간 재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전공 DREAM Festival(기초현장실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이 본인 학과의 전공 체험 및 타 학과 전공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양 교과목 프로그램으로 총 23개의 학과 6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야외 및 실내 부스, 학과별 지정 강의실에서 운영해 부스 프로그램의 밀집도를 낮춰 안팎으로 분산했다.

다양한 학과 전공 체험 부스 외에도 직업 카드 진로 상담, MBTI 검사를 통한 나를 이해하는 시간 등도 마련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임상병리과 1학년 안예린 학생은 "학교를 입학한 후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타 학과 전공 체험 및 여러 가지 흥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조덕현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민이 많았지만, 학교 행사가 많이 없어 아쉬움이 컸을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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